CEO 인사말

History Of The SHINSUNG

고객만족을 넘어 고객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창조해 나가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

신성해운 대표이사 박영규

저희 신성해운㈜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
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신성해운은 1988년 5월 설립되어 한∙일간 해상화물운송에 첫발을 내디딘 후 30년간 해운업 한 길만을 걸어왔습니다. 현재는 17척의 사선과 다수의 정기∙항해용선을 운용하며 한∙중∙일을 중심으로 한 건화물(일반/벌크화물) 해상운송에 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근해부정기선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.

아울러 2005년부터 한∙중∙일 및 동남아시아 지역을 넘어 서남아시아, 호주 그리고 유럽 일부까지 해상운송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월드와이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토대를 공고히 다져왔고, 2016년 말에는 남극에 위치한 세종과학기지에 건축, 보수자재를 사선으로 안전하게 운송함으로써 국가사업에 작게나마 기여한 바 있습니다.

저희 신성해운은 2008년 세계금융위기로부터 촉발되어 유례없이 장기화 되고 있는 해운불황 속에서도 약 30년간 쌓아온 영업 경쟁력과 리스크 관리 노하우를 통해 위기를 극복해왔으며, 최근 3년 동안은 연속흑자를 달성하였습니다. 더 나아가 근해부정기건화물시장의 대표선사로서 30년 역사를 이루는 2018년은 향후 100년 기업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해가 될 것입니다.

신성해운이 그 동안 수 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오늘과 같은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고객 여러분의 한결 같은 성원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 한 일이라 생각하며 임직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신성해운은 글로벌 무한경쟁시대 속에서 끊임없는 자기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생존과 번영을 이룩하겠으며,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창조해 나가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.

신성해운㈜ 대표이사 박영규